[속보]안산, 광화문 집회·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발생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0일 경기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34번, 3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34번 확진자는 단원구 와동에 거주하는 50대로 사랑제일교회 교인으로 확인됐으며, 35번 확진자는 상록구 본오동에 거주하는 50대로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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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긴급 방역을 하고,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동선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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