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주택가에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장위10구역 재개발 구역에 있어 철거가 예정된 상태다. 이 구역 주민 99%는 이주를 마친 상황이지만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토지수용위원회가 보상금으로 책정한 82억원의 7배에 가까운 563억원을 요구하며 퇴거를 거부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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