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고위험시설에 ‘집합금지명령’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8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연이어 지역내 노래방을 비롯한 12종의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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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집합금지 대상이 아닌 오락실, DVD방 등의 업종에 대해서도 핵심방역수칙 이행 여부 안내 및 점검표에 의거한 현장점검을 실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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