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페이 실적 10만원만 있어도 우대금리 'NH페이모아 통장' 출시
최고 연 1.50% 금리 혜택 및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 제공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NH농협은행은 20일 간편결제(페이) 실적에 따라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전용 입출식 상품 'NH페이모아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NH링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은 하나의 통장으로 ▲네이버페이 ▲배민페이 ▲L페이 ▲SSG페이 ▲제로페이 ▲지역화폐 등 20개 페이의 출금계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을 통한 간편결제(충전) 합산 실적이 월평균 1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일별잔액 100만원까지 최고 연 1.50%(기본금리 0.10%, 우대금리 1.4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간편결제(충전) 실적 월 10만원 이상 ▲농협은행 적립식 예금에 월 10만원 이상 불입 ▲농협은행 오픈뱅킹 계좌등록 후 월 1회 이상 이체 실적 중 1개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9월2일까지 약 2주간 힘을 모아 페이모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통장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바나나우유 모바일쿠폰(기간 내 가입자가 1000명 돌파시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으로 업그레이드)을 제공한다. 오픈뱅킹 등록 고객과 간편결제 실적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각 1명을 추첨, 2명에게 현금 50만원을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농협은행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채널에서도 웹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정답을 맞춘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쿠폰을 제공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