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흥주점發’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246번 분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무지구 유흥주점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구 내방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6번 확진자로 분류된 그는 233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6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11명, 20대 30명, 30대 29명, 40대 37명, 50대 47명, 60대 52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5명이다.
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20명, 해외유입 44명, 조사 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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