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다문화·탈북 배경 학습자 위한 공개 강좌 운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라임칼리지가 올해 말까지 한국어능력시험 준비과정, ITQ정보기술자격준비과정 등 40개 과목을 공개 강좌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자기계발과 교양을 쌓고 싶은 일반인들과 다문화 배경 학습자, 탈북민을 위해 마련됐다. 수강에 대한 수료증은 따로 발급되지 않으며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허브과정 홈페이지에 접속해 강의실 공개강좌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과목은 한국예술의 이해과정, 한국사의 이해, 한국어능력시험 준비 과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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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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