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확진자 4명 추가…해외입국·지역감염 각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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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2명은 지역사회 감염이고 2명은 해외입국 사례다.


1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발생해 지역 누적확진자가 총 245명으로 늘었다.

필리핀에서 입국한 30대 여성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해외입국 사례로 242·24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지역사회 감염은 244번과 245번으로 모두 남구 주월동 광명메이루즈에 거주하는 40대 여성·10대 남성이다. 광주 238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유흥주점과 관련으로 분류됐다.

광주시와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45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11명, 20대 29명, 30대 29명, 40대 37명, 50대 47명, 60대 52명, 70대 22명, 80대 9명, 90대 5명이다.


유형별로는 신천지 6명, 광륵사 8명, 금양오피스텔 32명, 광주사랑교회 41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전주 9번 관련 1명, 송파구 60번 관련 12명, 경기도 파주 스타벅스 3명, 주민센터 관련 10명, 모녀 관련 2명, 상무지구 유흥주점 19명, 해외유입 44명, 조사 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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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 6월 27일부터 현재(18일 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4→9→2→0→1→0→0→1→0→0→0→1→0→2→1→0→0→0→2→0→0→6→2→2→2→6→7→4→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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