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여름 시즌 제품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전 점에서 ‘이번주 무더위 시작’ 행사를 통해 여름 시즌 제품들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BW 타고노는 점보돌고래’를 기존 판매가에서 1만원 할인판매 하며, ‘INTEX 킹쿨라운지’를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튜브, 비치타월 등 물놀이 상품 1+1 행사도 준비했다.
무더위와 관련된 상품에 대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룸바이홈 접촉냉감 3종 세트(차렵이불+패드+베개커버)’를 5만 9900원에, ‘룸바이홈 울트라쿨/시어서커 시리즈(상품별 규격 상이)’를 1만 2900원에서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장마가 끝나고 기승을 부리는 모기에 대비할 수 있는 ‘룸바이홈 모기장’을 1만 2900원부터 3만 4900원까지 판매한다.
또한 여름시즌 패션 잡화 클리어런스 행사도 진행해, 슬리퍼와 모자 등을 균일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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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역대 최장 장마가 끝나고 늦더위가 시작되며 관련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물놀이 용품은 물론 여름철 추천 아이템들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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