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자 코로나 ‘확진’…누적 2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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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08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A씨는 해외입국자 지침에 따라 광주에 도착하자마자 소방학교 생활관에 시설격리돼 지역사회 전파 우려는 없다.


한편 광주에서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17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별로는 광주사랑교회 관련 40명, 금양오피스텔 32명, 일곡중앙교회 30명, 광주고시학원 14명, 배드민턴 동호회 14명, 광륵사 8명, 타시도 접촉(송파60번) 12명, 확진자 접촉(광주 192번) 9명, 해외유입 12명, 조사 중 3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7명, 20대 7명, 30대 14명, 40대 23명, 50대 39명, 60대 46명, 70대 21명, 80대 8명, 90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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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4→9→2→0→1→0→0→1→0→0→0→1→0→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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