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물놀이도 언택트…실내용 물놀이 용품 판매 ↑
인터파크 최근 1달 '실내용 물놀이 용품'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인터파크는 최근 한 달 간의 '실내용 물놀이 용품'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실내용 물놀이 용품 카테고리 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은 가족용 대형 에어풀장, 물놀이 튜브 용품, 유아·아동 전용 에어풀장 등의 순이었다. 허수진 인터파크 스포츠패션 카테고리 파트장은 "언택트 레저 생활의 확대로 여름철 물놀이 트렌드가 변하며 기존 수영복, 비치웨어의 수요가 실내용 물놀이 용품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앞으로 실내용 물놀이 용품의 종류가 보다 다양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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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파크는 올 여름 실내 물놀이 용품을 한데 모아 '썸머 물놀이 용품전'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전문 MD가 엄선한 인기 상품들을 시즌 특가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한 발급 즉시 사용 가능한 15% 중복 할인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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