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도시락 2종 두배로 증량 이벤트…치킨 3종도 할인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창사 30주년 기념으로 도시락 반찬 증량, 치킨 특수부위 3종 할인 등 행사를 진행한다.
미니스톱은 이달 7월 행사로 인기 도시락 2종 구성품을 최대 2배로 늘린 증량 행사와 닭껍질튀김을 비롯한 치킨 특수부위 3종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먼저 미니스톱의 스테디셀러 도시락인 ‘순창고추장불고기 도시락’과 ‘언양식바싹불고기 도시락’을 증량해 판매한다. 주 반찬인 순창고추장 불고기와 언양식 바싹불고기를 기존 80g에서 160g으로 두배 증량해 담았다. 흑미밥을 포함한 다른 반찬도 함께 증량했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4300원이다.
또한 특수부위 치킨 3종(닭껍질튀김·매콤닭껍질튀김·닭똥집튀김)을 할인해 판매한다. 별미를 즐기는 젊은 고객층의 미식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특수부위 치킨 3종은 출시 후 처음으로 할인판매 된다. 특수부위 치킨 3종은 기존가격인 1800원에서 약 30% 할인된 1200원으로 판매된다.
이외에도 대용량파우치커피 2종, 미니포차 3종 등 인기 PB상품 할인행사도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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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일 미니스톱 마케팅팀 팀장은 “고객들의 오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인기 도시락과 할인이 없었던 특수부위 3종을 행사상품으로 선정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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