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소통과 지역발전 초석 3개 청년단체 연합

청년 단체 거창미래연합 출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거창군)

청년 단체 거창미래연합 출범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거창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 거창 미래연합은 청년들의 소통과 지역발전 초석을 다지자는 의미로 3개 청년단체가 군 최초로 연합하여 23일 출범했다.


거창 미래연합은 청년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거창청년회의소,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거창지회,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정책 등 지역 현안사업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3개 단체 40여명은 한 명씩 돌아가며 거창 지역에서 살면서 느낀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과 토론의 장으로 이어갔다.


거창 현안 사업인 거창 창포원의 조성 상황에 대한 칭찬과 함께 체험 부스. 문화공연. 교육 등 프로그램 증가 등 구체적인 의견이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선한 신재화 군의원은 “군의원이 되면 꼭 한번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거창 지역발전을 논의하고 우리 지역 현안을 파악할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청년들의 제안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AD

거창 미래연합은 여러 청년단체와 거창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