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 교차로 개선 및 분수정원 조성사업 현장 점검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이 금암 교차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이 금암 교차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전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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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덕진구 금암 교차로 공사현장을 방문했다.


20일 시의회에 따르면 도시건설위원회는 올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 뒤, 금암광장 교차로 개선 및 분수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상황을 살펴보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 사항 등은 없는지 세밀한 점검을 펼쳤다.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금암광장 교차로 개선 공사로 교통체계 및 교통흐름이 변경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어서는 안된다”며 시민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김원주 도시건설위원장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고 의정 활동을 적극 펼쳐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암 교차로 개선 및 분수정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32억 원을 들여 기형적인 5갈래 교차로를 4갈래 교차로로 개선해 상습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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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분수광장 복원을 통한 천만그루 정원도시에 걸맞은 시범 가로정원 조성을 위해 지난 2018년 10월부터 추진했으며 내달 준공 예정에 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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