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 기자 설명회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 기자 설명회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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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일 2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26명 늘어난 1만3771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30~6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지난달 25일(28명) 이후 25일 만에 20명대를 기록했다.


새로 확진된 26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22명, 지역발생 4명이다. 지역발생은 두 달여 만에 한 자릿수로 급감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명, 전남 1명, 경북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2명 중 10명은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나머지는 서울(1명), 대구(2명), 인천(2명), 경기(1명), 충남(1명), 전북(1명), 전남(1명), 경북(1명), 경남(2명) 등에서 확인됐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을 합쳐보면 서울 3명, 대구·인천·전남·경남 각 2명, 광주·경기·충남·전북·경북 각 1명 등이다. 전국적으로 10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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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2572명으로 전날보다 16명 늘었다. 사망자는 296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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