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래 3종 파우더, 아쿠아민트 에센셜 오일, 청량한 향으로 두피 청정

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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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식물 과학 브랜드 클로란이 기름진 모발 유분기는 잡아주고 뜨거운 두피의 열을 식혀줄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피지 잡는 강력한 자연유래 3종 파우더인 옥수수와 쌀 전분, 시클로덱스트린 포뮬라가 모발의 유분을 흡착해 방금 샴푸한 것 같은 산뜻함과 보송함을 선사한다.

주요 성분인 아쿠아민트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상쾌한 두피 쿨링감을 느낄 수 있고, 도시의 오염된 모발의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이어 토코페릴아세테이트 성분이 외부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고 항산화 케어를 도와준다.

정수리 냄새를 잡아주는 아쿠아틱 민트, 레몬, 블랙티의 청량한 향의 두피 데오도란트 효과와 가루 날림 없이 깔끔한 마무리가 가능해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같은 라인의 아쿠아민트 두피 딥클렌징 샴푸, 두피팩헤어 컨디셔너, 두피 세정 미스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완벽한 미세먼지 세정2과 두피 항산화 헤어 케어가 가능하다.


클로란 관계자는 “여느 해보다 더울 것으로 예측되는 올 여름 클로란 아쿠아민트 쿨세범 드라이샴푸로 건강한 두피 케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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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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