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등 총 4부로 구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미래 모습들을 총망라해 기록한 ‘태화강 백서’가 나왔다.
울산시는 20일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정 역사와 과정 그리고 미래상을 담은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를 발간했다.
지난해 7월 12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의 1주년을 기념해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한때 죽음의 강으로 불렸던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거듭나기까지 과정과 노하우를 알리기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가 태어났다.
울산시는 전국 지자체와 기관 등에 이 백서를 배부해 태화강 국가정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 백서는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정원박람회 개최 등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정, 국내 최초 수변 생태정원으로 역사와 가치에 대한 연구, 태화강의 각종 지표와 통계자료 조사, 태화강 국가정원의 향후과제와 미래상 등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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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서는 울산시 누리집에 올라있어 누구나 내려받아 열람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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