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도전! K-스타트업 2020’에 도전 … 실전창업 사업화 목표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동명대 학생팀.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동명대 학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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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인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동명대 학생 2개팀이 최종 뽑혔다.


동명대는 ‘학생창업300’의 창업도전형 실전창업트랙에 모두 7개 팀이 도전해 최종 2개팀이 통과됐다고 19일 밝혔다.

2개팀은 맘씨팀(팀장 류원경 국제물류학과3/지도교수 안태영 국제물류학과)의 '어디서나 언제든지 뚫리고 숨쉬고, 청비고!', D.I.Company팀(팀장 조홍래 국제물류학과4/지도교수 김영수 국제물류학과)의 'NFC경비대장'이다.


학생창업유망팀300은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업형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진행하는 전국단위 창업경진대회다.

이 팀들은 지난 6월 서면평가 통과 후, 7월 7~8일 발표심사를 통과했다. 이들은 18일 온라인창업 집중교육을 거쳐 오는 25일 모의크라우드펀딩교육에 참가한다.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에서 상호평가와 국민평가를 거쳐 ‘도전! K-스타트업’ 통합본선 진출 35개팀을 선발한다. 학생창업유망팀300에 선정된 300개팀은 교육부 장관 인증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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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신동석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2개 팀이 ‘도전! K-스타트업 2020’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실전 창업과 창업문화가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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