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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불륜’ 남·여 의원 징계결정

최종수정 2020.07.16 13:35 기사입력 2020.07.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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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원 제명, 여성의원 윤리회부

김제시의회 ‘불륜’ 남·여 의원 징계결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불륜설로 시민들의 공분을 샀던 전북 김제시의회 남성의원이 결국 제명됐다.


16일 김제시의회는 제240회 임시회를 열고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던 남성의원 제명을 결정했다.

이날 시의회는 비공개 찬·반 투표를 실시, 남성의원은 전체 의원 14명 중 12명이 참석해 찬성 11표, 기권 1표를 얻어 최종 제명 처리됐다.


이어 시의회는 여성의원의 징계요구를 실시해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결정했다.


여성의원은 오후 2시 제명여부와 관련한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제시의회 ‘불륜’ 남·여 의원 징계결정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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