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추성훈·이상화·모태범, 스포츠 예능 '캐시백' 출연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모태범이 스포츠 예능으로 뭉친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추성훈, 이상화, 모태범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캐시백'(연출 김인하) 출연을 확정했다.
'캐시백'은 CJ ENM과 미국의 대표적 TV 프로그램 제작사 버님-머레이 프로덕션(Bunim-Murray Productions)이 공동으로 포맷 기획한 초대형 글로벌 게임 쇼다.
지난 4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전파를 탄 후 열띤 반응을 토대로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했으며, '출발 드림팀'의 계보를 잇는 스포츠 예능으로 치밀한 세트와 팀플레이를 통해 흥분과 짜릿함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장해 8월 방송될 예정이다.
파일럿 방송 당시 '캐시백'을 이끈 김동현을 대신해 추성훈이 중심을 잡는다. 최근 가족과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인 그가 2019년 채널A 예능 '팔아야 귀국 in 베트남' 이후 1년 만에 '캐시백'을 통해 국내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성훈과 본부이엔티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운동선수 출신 이상화, 모태범이 뭉쳐 스포츠 예능의 붐을 다시 한 번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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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은 파일럿에 이어 방송인 김성주가 MC로 나서며 파트너로 붐이 함께 진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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