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고은 에스테틱, 솔루션 프로그램 확장→27일 19호 '송도점' 오픈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도 피부 관리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제작 지원해 잘 알려진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 '결이고은'은 올해 '스킨케어 솔루션' 프로그램을 론칭한데 이어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관리’와 출산 후 본래 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산모 산후관리’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전신관리 프로그램까지 피부관리와 경락, 마사지를 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전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차이 없는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도 진행한다.
결이고은 에스테틱 박미화 대표는 "지금은 미의 기준에서 피부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는 추세이며, 전문가의 관리를 원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결이고은의 전국 18개 지점에도 많은 분이 방문해주고 계신다. 경력 10년 이상 된 원장들이 모여 만든 결이고은이란 브랜드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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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고은 에스테틱은 ISO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기업으로써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개선된 피부 관리 및 각종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7일 19번째 지점인 송도점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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