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재확산하는 가운데 11월 1일까지 코로나19로 8만7천여명이 추가로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11월 1일까지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22만4천89명에 달할 수 있다는 예측 모델을 내놨다고 주요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내 감염 확산과 함께 검사건수도 지속적으로 증가중이다. 미 존스홉킨스 대학은 14일기준 미국의 신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6만7414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내 누적 코로나19 감염자수도 343만명까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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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0일 기록된 일일 최고 환자 발생건수인 6만6600여명을 넘어선 수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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