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된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장마가 시작된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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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월요일인 13일 전국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동안 강원 영동·충청도·남부지방·제주도(북부 제외)에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까지 비가 내린다.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제주도 북부·서해5도·울릉도·독도에도 50~100㎜ 비가 내릴 예정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간당 50~80㎜의 강한 비가 내린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누적 300㎜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제주 25도로 예측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4도 ▲춘천 23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1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8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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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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