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1일 낮 12시 기준 광주의 방문판매 모임 관련 확진자가 6명 증가해 총 127명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온 시설·모임은 11곳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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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는 한울요양원과 광주고시학원 관련 각 2명, 광륵사와 해피뷰병원 관련 각 1명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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