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10일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및 특수활동비 뇌물수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이 총 20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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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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