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일 부산시청 지하철 통로서 ‘해양안전 사진 특별전’ 개최

2019년 해양안전사진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 김택수의 '해상구조훈련'.

2019년 해양안전사진 공모전의 대상 수상작 김택수의 '해상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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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바다 도시 부산의 안전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들을 포착한 ‘부산항 해양안전 사진 특별전’이 열린다.


부산시는 해양안전실천본부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6일부터 10일까지 부산시청 지하철 연결통로에서 2019년도 부산항 해양안전 사진 공모전 입상작들을 선보이는 해양안전 사진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부산항 해양안전 사진 공모전 입상작은 해상안전, 레저·물놀이 안전, 항만 안전 등 해양안전에 대해 공감을 일으키는 사진들로 대상(1), 최우수상(4), 우수상(6), 가작(10) 등 총 21점의 수상작이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피서철이 시작되는 7월부터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성숙한 해양안전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뜻을 모으자는 뜻으로 기획됐다. 부산지역 해양수산 관련 기관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하자는 취지이다.

김현재 부산시 해양수산물류국장은 “이번 특별 전시회가 해양수산 관련 기관과 부산시민들의 해양안전 의식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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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가 끝나면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기장군 수산물 체험 홍보센터에서 추가 전시회가 있을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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