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2020년 신입직원 채용…"60명 선발"
7월 16일까지 원서접수
부산지역 인재 채용인원의 24% 이상 선발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직무능력 평가를 기반으로 한 열린 채용을 통해 2020년 신입직원 60명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HF공사는 ▲대졸수준(58명) ▲고졸부문(2명)으로 나눠 신입직원을 채용하며, 이 중 ▲비수도권인재 35% ▲부산지역인재 24% 이상을 뽑을 계획이다. 아울러 보훈대상자 특별전형(5명)과 시간선택제 전형(5명)을 실시하고 보훈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6일 18시까지 HF공사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전형 ▲필기전형 ▲1·2차 면접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부터 HF공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HF공사 관계자는 "이번 채용과정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원자 안전을 위해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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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HF공사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오프라인 채용설명회를 대신해 채용정보와 합격의 노하우에 관한 비대면·온라인 영상을 HF공사 홈페이지와 HF공사 유튜브 계정(한국주택금융공사)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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