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중증환자가 33명 정도 있는데 아마 이들이 첫 번째 투약 대상이 될 것"이라며 "투약 여부는 주치의가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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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현재까지 보고된 렘데시비르의 심각한 부작용은 없지만, 투약에 따른 이상 반응을 살피는 모니터링 체계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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