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펀드마스터랩...족집게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 고르고 운용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메리츠증권은 국내 및 해외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랩'을 출시했다. 메리츠펀드마스터랩은 펀드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언제, 어떤 펀드를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다.
이 서비스는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해 운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경기와 시장 전망에 따라 투자 유망한 자산과 국가 등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한다.
여기에 펀드 전문가들의 운용 성과와 철학으로 우수한 펀드를 선정해 투자하는 방식이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는 이경수 센터장이 부임한 2016년 이후 국민연금 거래 증권사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차세대 리서치 명가'로 자리 잡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 상품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만원이며 적립식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중도 해지가 가능하고, 해지 시 별도의 수수료가 없다. 매 분기 운용 보고서를 통해 현재 운용 상태와 향후 운용 전략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