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광고모델로 '영탁'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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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 이주연)이 새로운 광고모델로 영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피죤은 영탁을 ‘피죤’, ‘액츠’ 브랜드의 모델로 활용하고 영탁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캠페인을 공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피죤 관계자는 "영탁이 향수 대신 ‘피죤’을 즐겨 쓴다고 말한 인터뷰를 눈여겨 봤고, 성실함에 인간적 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함이 피죤의 특장점을 어필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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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은 데뷔 이후 한결 같은 모습으로 가수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영탁의 긍정적 이미지를 통해 설립 후 42년 동안 품질본위 제품철학에 따라 단순한 제품의 효용가치를 넘어 고객 생활문화 자체를 혁신해 온 점을 어필할 계획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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