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커뮤니티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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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건물과 외벽 사이로 차량이 수직으로 떨어져 끼인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광주광역시 동구 산수동 한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건물과 외벽 사이로 A(30·여)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떨어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운전자를 구조하는 데 힘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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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 후유증이 있어 안정을 찾은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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