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 제45대 회계사회장 당선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이 제45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7일 신임 회장 선임 투표 결과 김영식 대표가 제45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번 선거에는 국회의원 출신인 채이배 전 민생당 의원, 정민근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 황인태 중앙대 교수 등 역대 최대인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