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 제45대 회계사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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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이 제45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에 당선됐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17일 신임 회장 선임 투표 결과 김영식 대표가 제45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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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는 국회의원 출신인 채이배 전 민생당 의원, 정민근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 황인태 중앙대 교수 등 역대 최대인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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