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명…누적 1만2051명
정부가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 기간을 무기한 연장한 12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산책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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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어제 하루 49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205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9명 중 해외유입이 5명, 지역발생이 44명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9명, 경기 14명, 인천 1명, 대구 3명, 충남 1명이었고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받은 사례는 1명이었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22명 증가한 1만691명이며 완치율은 88.7%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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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1083명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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