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봉쇄조치로 4월 영국 경제 규모가 2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통계청(ONS)은 12일(현지시간) 4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20.4%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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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GDP 감소폭으로는 사상 최대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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