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쫄지 마, 더 잘할 수 있어!> 外
AD
원본보기 아이콘

◆쫄지 마, 더 잘할 수 있어!= 미루는 버릇 때문에 실패한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성공하기 위해 미루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역설한다. 일례로 미루지 않고 하루에 영어 대사 한 마디만 외우면 영어 회화를 가장 빨리 배울 수 있다고 글쓴이는 강조한다. 다양한 인물이 미루는 버릇과 관련해 남긴 100개 이상의 명언도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소개한다.(석필 지음/창해)


[신간 안내] <쫄지 마, 더 잘할 수 있어!> 外 원본보기 아이콘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글쓴이는 매출 1600억원의 회사를 접고 1인 기업 창업에 나섰다. 실패 부담이 없고 시간이 자유로운 데다 직원과 갈등 없이 돈 벌 수 있다며 매출 1600억원 기업을 포기한 게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1인 기업은 어떻게 시작하며 어떤 아이템으로 어떻게 이익을 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이치엔 가쓰히코 지음/박재영 옮김/센시오)

AD

[신간 안내] <쫄지 마, 더 잘할 수 있어!> 外 원본보기 아이콘

◆ETF 트렌드 2020=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전문가들이 ETF 투자전략을 집대성했다. 국내 ETF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순자산 총액이 2018년 41조원에서 지난해 51조원으로 늘었다. 주식시장이 요동친 올해 3월에는 하루 7조원이나 ETF시장으로 유입되기도 했다. 저자들은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상품이 ETF라고 강조한다.(김영익 외 5인 지음/한스미디어)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