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 양천구에서 인천 개척교회와 관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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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는 관내 신월동 '부활교회'와 관련된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 4명(관내 30∼33번)이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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