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木 사람을 품다' 전시 포스터 (제공=상명대학교)

'나무, 木 사람을 품다' 전시 포스터 (제공=상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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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상명대학교 박물관은 오는 8일부터 목공예 특별전 '나무, 木 사람을 품다'를 11월30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전시는 서울 캠퍼스 미래 백년관 기획전시실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상명대 박물관 두 곳에서 개최된다.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목공예를 문화자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제는 안식과 휴식이며 '내 ID 나무 木 홈패' 체험도 가능하다. 하루 2번 목공예 관련 강의와 편백 나무 연필꽂이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10월에는 강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시 관람 및 프로그램 참가에 대한 문의는 박물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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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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