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웍앤코에 ‘휴테크 안마의자 라운지’ 조성

공유오피스 웍앤코 내 설치된 '휴테크 라운지' 전경. 사진 = 휴테크

공유오피스 웍앤코 내 설치된 '휴테크 라운지' 전경. 사진 = 휴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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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휴테크는 공유오피스 웍앤코에 ‘휴테크 라운지’ 공간을 마련해 공유플랫폼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공유플랫폼’ 사업은 공간 기획?연출부터 통신 기반 결제 시스템 구축과 안마의자 제품을 결합한 종합 솔루션 사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회사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 근무하는 직장인이 증가함에 따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 생활이 평범한 일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이에 발맞춰 휴테크 라운지 서비스를 오픈한 웍앤코는 최대 830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공유오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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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신사업팀 손경철 과장은 “코로나19로 상가 공실률은 증가한 반면, 공유오피스 수요는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며 “공유오피스가 언택트 시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은 만큼 공유플랫폼 사업 역시 공유오피스를 비롯한 여가 시설 등에서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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