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현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부터 공공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지 해제 시 까지 사전 예약한 유가족을 제외한 일반 시민 및 참배객의 방문을 제한한다./강진형 기자aymsdre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