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대한아토피협회에 아토베리어 크림 기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메디뷰티 에스트라가 26일 대한아토피협회에 캠페인에 아토베리어365 크림 700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7인 7피셜 캠페인'의 이름을 이뤄졌다. 에스트라의 특허성분인 더마온 보습에 대해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 캠페인은 배우 이솜, 이미도, 김강훈과 유튜버 재재, 새벽, 아리랑, 화장품 연구원 등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들이 함께했다.
7인 7피셜 캠페인 영상을 보고 응원의 의미인 ‘좋아요’를 소비자가 클릭하면 기부에 동참할 수 있었으며, 목표 수치인 3만개 이상의 ‘좋아요’가 모여 기부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이번 후원식에는 브랜드 모델 이솜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이솜은 “병의원에서도 민감한 피부를 대상으로 제품력이 입증된 아토베리어가 환우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이번 캠페인이 의미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소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강력한 보습을 제공하는 더마온 성분이 집약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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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베리어의 핵심 성분 더마온은 에스트라가 세라마이드류 사용의 제한성을 독자적인 캡슐레이션 기법으로 적용한 캡슐 제형의 피부 지질 유사 구조체를 말한다. 더마온은 건조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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