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10일간 상반기 최고의 쇼핑 찬스
‘나이키’, ‘아디다스’등 200여개 인기 브랜드 참여

롯데아웃렛,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기존가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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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롯데아웃렛이 29일부터 6월 7일까지 '메가 세일(MEGA SALE)' 행사를 연다.


메가 세일은 롯데아웃렛 20개 점포에 입점한 20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아웃렛 최대 규모의 쇼핑 이벤트다. 기존 할인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에 도움을 주고자 전년보다 기간을 일주일 연장해 10일간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아웃렛은 유명 브랜드 상품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집과 디저트 카페,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입점해 있어 가족 단위 고객에게 주말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롯데아웃렛의 작년 매장 방문 고객수를 분석한 결과, 주말 평균 방문 고객수가 평일 평균의 3~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폴로', '타미힐피거'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천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6월3일까지 빈폴 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기흥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아디다스’ 이월 상품을 균일가로 판매한다.

서울역점에서는 서울역사 2층 '보행광장'에서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사랑의 바자'가 진행된다. ‘노스페이스’, ‘아디다스’, ‘다이나핏’ 등 인기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렛 광교점에서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타미힐피거 아동상품 특가전’이 진행된다. 아동 여름 의류 및 모자, 샌들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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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기간에는 주말 나들이 고객을 겨냥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흥점에서는 인형 극장과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6월 5일부터 7일까지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은 '스위트스팟 플리마켓'을 연다. 동양 야시장 콘셉트로 여러 중소기업의 잡화류 등을 판매한다. 파주점에서는 ‘미니 트레인 회전목마’ 유원 시설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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