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순환로·강변북로 등 대청소 … 25일부터 야간 부분통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내부순환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11개 노선의 터널과 지하차도, 방음벽, 교통시설 등을 대청소한다.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로, 공단은 하루 평균 70여명을 투입해 자동차전용도로를 대대적으로 청소할 계획이다.
대청소가 실시되는 노선은 내부순환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양재대로, 동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언주로, 우면산로, 북부간선도로 등이다. 대청소가 실시되는 도로는 1개 차로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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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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