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2일(현지시간) 2만명을 넘어섰다.


즈웰리 음키제 남아공 보건장관은 이날 하루 신규확진자가 988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2만125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28명 증가한 397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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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남반구인 남아공은 독감이 흔한 겨울로 들어가고 있어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좀 더 복잡하고 어려워질 수 있다고 음키제 장관은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국가적 역량이 그때 시험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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