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셀리버리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열리는 한국보건 산업진흥원 주최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인 '바이오코리아 (BIO KOREA 2020)’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특별세션 발표자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코리아 2020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는 전 세계에 퍼진 코로나19 때문이다. 주최 측은 이에 맞추어 코로나19 특별세션을 따로 만들어 e-컨퍼런스로 진행하고 있다.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에 대한 발표는 조대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동전주 추락한 셀리버리, 정리매매 첫날 98%↓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셀리버리, 29일 정기주총 개최…"경영권 안정·외부 투자유치 추진" 대표가 직접 진행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동향 세션' 에서 ‘COVID-19의 급성염증 억제를 위한 iCP-NI 치료제 개발’ 이라는 타이틀로 오픈됐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발표 주제는 'Nuclear Localization Signal의 세포 내 전송은 싸이토카인과 케모카인의 발현을 조절해 염증반응을 억제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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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문제점과 이것의 치료제로 미국 FDA 임상을 눈 앞에 둔 iCP-NI의 이론적 배경과 작용기전, 바이러스 감염 동물모델과 폐 섬유증 및 급성폐렴 동물모델에서의 치료효능을 제시한다"며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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