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검사 장소 향하는 이재용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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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박 3일간의 중국 출장을 마치고 19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의 한 정부지정 임시생활시설에 도착, 차량에서 내려 검사 장소를 물어보고 있다. 이 부회장 일행은 진단검사를 받은 뒤 각자 배정된 방에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대기한다. 사흘간의 출장 일정을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이번 검사 포함 총 3차례 받았다고 전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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