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창립 70주년 기념주화' 예약 21.2만건…경쟁률 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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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창립 70주년 '한국의 주화' 세트 구매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경쟁률이 3대 1에 육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전날까지 금융기관과 한국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신청을 받은 결과, 총 21만2345세트 예약이 접수됐다. 당초 발행 예정된 수량(7만세트)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한은 창립 이후 최초로 판매되는 프루프급 고품질 현용주화세트에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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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물량이 발행물량을 크게 웃도는 만큼, 한은과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25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한다. 당첨자는 27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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