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영 "한국판 뉴딜, 포스트코로나 혁신 선도할 것"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6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ICT 규제 샌드박스 제2차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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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사진)이 "한국판 뉴딜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민간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마음껏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 차관은 19일 '한국판 뉴딜 디지털 인프라 민간전문가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통신, 기술정책,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디지털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저성장 극복, 일자리 창출, 사회문제 해결 등 정책효과를 낼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한국판 뉴딜 방안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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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전문가들은 디지털 분야에 초점을 두고 있는 ‘한국판 뉴딜’에 대한 공감과 함께, 인공지능, 5세대(5G) 이동통신 등 디지털 신기술 투자를 통한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과기정통부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한국판 뉴딜’에 혁신적인 민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코로나 이후 디지털 혁신이 경제회복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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