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G-STIC 2020' 공동주최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광주과학기술원(GIST) 국제환경연구소가 기후변화, 교육, 에너지, 보건 등에 있어, 지속가능한 기술과 혁신을 논하는 국제 행사인 G-STIC 2020를 세계적인 연구기간과 공동 주최한다.
지스트는 이 행사에서 지구환경공학부와 국제환경연구소를 중심으로 기후와 관련한 주제를 총괄 진행한다. 기후적응 기술의 확산 및 활성화 방안, 기후서비스, 감축 및 적응기술 보급 및 확산 방안, 탄소자원화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경웅 국제환경연구소 소장은 "G-STIC 2020 공동주최를 통해 지스트의 우수한 연구 성과들이 전지구적인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해법으로 알려지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물, 기후 서비스, 탄소자원화 분야에서 지스트의 선두적 역할과 이를 기반으로 공동연구가 확대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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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TIC 2020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오는 10월27~29일 열린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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