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코로나시대, 금융의 미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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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하며 세계 경제에 막대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 각국이 봉쇄 조치를 취하면서 소비ㆍ투자ㆍ수출 등이 둔화하고 산업생산도 크게 위축됐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국내 경제에 주는 충격은 복합적이면서 심층적입니다. 수출에 의존했던 한계기업들이 도산하고 금융경색 심화로 다시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는 악순환이 우려되는 실정입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 우리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제 '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


아시아경제의 '2020 서울아시아금융포럼(SAFF 2020)'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금융시장 안정 방안'이란 주제로 금융과 자본시장의 빅블러(Big Blur)시대에 불확실성을 돌파할 수 있는 혁신 전략을 심도있게 짚어보고자 합니다. 글로벌 금융공조,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와 대응, 투자전략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연사 및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웨비나로 진행합니다. 금융산업과 자본시장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이번 포럼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2020 서울아시아금융포럼(2020 Seoul Asian Financial Forum)

▲일시ㆍ장소: 2020년 5월20일,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주최: 아시아경제


▲후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국민연금공단, 한국거래소,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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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아시아경제 금융부 (02)2200-2070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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