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물리치료 받다가 감염"…이태원발 집단감염 전국 최소 136명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 용산·금천·영등포구에서 14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자가 추가 확인되면서 전국 환자 누계가 최소 136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서울 발생 환자는 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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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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