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 19’ 검사자들 500여명 늘어…
확진자 증가 없음에 ‘안도’...하지만 긴장의 끈 ‘팽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지역에 이태원 클럽관련 코로나 19 검사가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다행히 현재까지는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안도의 한숨이 쉬어진다.
전북도는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전북 검사자가 14일 오전 8시 기준 모두 5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1차 39명과 2차 30명, 3차 203명, 4차 50명, 5차 185명에 이어 6차 25명을 추가 검사했다.
이 가운데 자진신고자는 525명이며 중앙역학조사 접촉자 분류는 7명이다.
532명에 대한 검사 결과 기존 확진자 1명을 제외하면 485은 음성, 46명은 검사 결과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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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이태원을 다녀왔거나 관계인을 접촉한 도민은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하기에 자진 신고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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